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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제어기술

악취제어 기술

산업현장에서 발생되는 악취를 제어하기 위한 방지기술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부지 여건 및 발생원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방지시설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래 그림은 탈취방식에 의한 처리방법을 분류한 내용이다.

탈취방식에 의한 악취방지시설의 분류 [출처] 악취관리업종 별 개선 사례집, 환경부 2009

탈취 방식 냄새의 강도 (    )…악취강도 냄새의 질
약함 중간 강함 용제취 탄냄새 축산
동물취
쓰레기
오수취
식품
조리취
연소법 직접연소장치
(TO)
축열연소장치
(RTO)
촉매연소장치
(RCO)
세정법 Scrubber
산·알칼리
산화제
흡착법 회수 고정상 회수
(열스윙)
고정상 회수
(압력스윙)
유동상 회수
농축 허니컴식 회수
교환 활성탄
첨착탄
산화제
생물 탈취법 토양 탈취법
부식질법
충진탑법
Scrubber법
폭기법
소·탈취제 분무법
혼입법
확산법
산포법

◎ : 실적사례가 많아 적용 가능성이 높음
○ : 실적, 사례는 많지만, 면밀한 검토 후 적용
△ : 특수한 사례에 적용, 충분한 검토가 필요

직접소각 (Thermal Oxidation)

악취관련 기술의 발전에 따라 현재 악취 문제가 되고 있는 사업장의 대부분은 저농도, 고풍량인 사업장이 많으며, VOCs와 같이 난분해성 악취에 대해 제거효율이 좋은 직접소각(TO) 및 열회수를 위한 축열식 연소장치(RTO)가 많이 적용되고 있다. 처리효율이 뛰어난 반면 분진 및 수분의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전처리 설비가 구성 되어야 하고, 연료비 및 축열체의 교체 비용 등 유지관리 비용이 크며, 고풍량을 처리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단점 또한 존재한다.

약액세정법 (Scrubber)

가장 범용적인 악취 제거 설비로 비교적 간단하고, 악취유입 편차에 따라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지만, 온도 및 악취성상(산성, 염기성, 중성)에 따라 수용성 악취에 한정하여 적용한다. 약품비와 같은 유지관리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폐수발생 및 악취의 재방출을 방지하기 위한 운영상의 주의가 필요하며, pH 중화에 의한 약액 적용시, 화관법의 제정에 따라 실무 업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VOCs와 같은 물질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극히 낮아 처리할 수 없다.

미생물여과법 (Biofilter)

저농도 취기에 효과적으로 폐수발생이 거의 없고, 비교적 간단한 설비로 2000년대 초반 많은 사업장에 설치되었으나, 미생물 바이오 리듬에 따른 해결방안과 느린 반응시간, 특정 미생물의 우점화, 선택적 제거가 어려운 문제가 있고 특히, 계절적 문제 및 유입악취의 편차에 대한 대응이 어렵다.

흡착탑 (Absorption)

저농도 취기 및 분진, 수분이 없는 가스, 저분자 물질의 악취에 적용하며, 반드시 전처리 설비가 필요하며 성능유지를 위한 유지관리 비용이 크며, 일시적인 고농도 가스유입시 흡착제의 수명이 급격히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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